광고도, 구독도, 수집도 없이 — 온전히 당신의 음악.
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
폰 안에 들어온 마스터링 스튜디오
흐릿하게 뭉쳐 있던 소리를 '스튜디오 클리어'로 걷어내고, '음악 업스케일링'으로 답답하게 눌려 있던 고역을 시원하게 열어 줍니다. 10개 밴드로 취향을 잡고, 내 헤드폰에 딱 맞추고, 진공관·테이프·바이닐의 온기까지 — 한 번 듣고 나면, 이전 소리로는 못 돌아갑니다.
손끝의 디테일
곡과 곡 사이의 정적을 지운 크로스페이드. 앨범을 CD처럼 돌려 찾는 조그휠. 듣고 또 들어야 할 구간만 무한 반복하는 A-B 구간 반복. 잠들면 알아서 꺼지는 타이머. 세밀한 설정은 [고급]에 접어 두어, 평소엔 단순하게·필요할 땐 깊이 있게 — 작은 것 하나까지, 귀로 확인했습니다.
나를 아는 라이브러리
열자마자 오늘 들을 음악이 준비돼 있습니다. 취향을 읽는 이 모든 일은 서버가 아니라, 오직 이 폰 안에서.
거실로, 차 안으로
집에선 큰 화면과 좋은 스피커로, 차에선 손 하나 대지 않고. 그 목소리마저 폰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습니다.
검색하고, 골라 담고
여러 사이트의 영상을 검색하거나 링크로 걸어 두고, 필요한 것만 골라 한 번에 소리로 바꿉니다. 영상을 그대로 남길지는, 당신이 정합니다.
이제, 팟캐스트까지곧 공개
음악을 듣던 바로 그 감각으로, 팟캐스트까지. 계정도 서버도 없이, 여기도 그대로입니다.
값을 매기는 방식
스트리밍 구독 몇 달치면, 평생 쓰는 음악 앱 하나가 손에 남습니다. 매달 빠져나가던 돈도, 만료일도 없이. 카드 정보도 필요 없어요 — 먼저 충분히 써 보고, 마음에 들 때 결정하면 됩니다. 구매하면 평생 쓰는 키가 이 기기에서 조용히 켜집니다.
※ 인쇄 전 판매처 정보로 채워 주세요.